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갈무리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임지연이 박나래의 유튜브 쿠킹 토크쇼 ‘나래식’ 56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해산물 먹방과 드라마 비하인드 이야기를 선보인다.

15일 저녁 6시 30분 공개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 박나래는 임지연을 위해 제철 꽃게탕과 새우 소금구이 등 메뉴를 준비하며 화려한 요리 라인업을 구성했다. 임지연은 이 요리들을 접한 뒤 연예계 대식가답게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며 요리와 함께 진행되는 대화 속에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얄미운 사랑’의 촬영 비하인드도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나래식'에서는 임지연이 ‘얄미운 사랑’에서 맡은 위정신 역과 드라마 내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방송 중 일부 풀어낼 계획이며 수위 조절된 이야기와 음식의 조화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려는 구도가 엿보인다. 임지연의 먹는 모습은 “먹방 예고”라는 표현이 붙을 만큼 관심 포인트로 부상했으며 꽃게탕과 새우 소금구이가 주된 메뉴로 주목된다.

‘나래식’은 박나래 특유의 입담, 요리 실력, 게스트와의 대화 조합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채널은 게스트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누적 조회수 수천만 건을 기록한 나래식은 다양한 배우, 가수, 셀럽을 게스트로 초청해 폭넓은 관심을 끌고 있다.

임지연의 출연 예고가 공개된 뒤 관련 영상과 기사들이 여러 플랫폼에서 관심을 끌고 있으며 특히 먹방 리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시청자들은 “임지연 스타일과 먹방이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다”, “드라마 이야기 꼭 듣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다림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