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순수남 특집’이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다. 18기 영철, 24기 영수, 24기 영식, 27기 영식, 27기 영호 등 기존 시즌에서 ‘순수남’ 이미지를 보였던 남성 출연자들이 다시 뭉쳤다. 이들은 각각 장미, 백합, 국화, 용담, 튤립이라는 이름의 여성 출연자들과 만남을 진행하며 설렘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솔사계’에서는 기존 기수인 황금38 멤버들의 최종선택이 마무리됐다. 이 과정에서 총 4커플이 탄생했다.
이어진 순수남 특집 예고에는 24기의 영식, 27기의 영식, 27기의 영호가 출연해 새로운 여성 출연자들과 매칭을 시작했다. 이들의 조합은 기존 시즌에서도 ‘순수한 모습을 보여준’ 인물들로 묶이며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게 남았던 인물들이다.
특히 24기 영식은 첫 등장부터 특유의 순수한 말투와 무해한 미소로 호감을 끌었다. 그는 과거 방송 당시에도 “한 사람에게 끝까지 가겠다”는 직진 로맨스를 보여준 바 있다. 27기 영식과 27기 영호 또한 상반된 매력의 순정파로 시즌 종료 이후에도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번 ‘순수남 특집’은 기존 나는 솔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연자 외에는 자세한 내용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벙벙좌’ 24기 영식의 출연만으로도 첫 인상부터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방송 직후 관련 키워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ENA와 SBS PLUS에서 동시 방영된다. 동시에 ‘나솔사계’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영상과 클립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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