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네슬레코리아가 운영하는 초콜릿 브랜드 킷캣이 웨이퍼 위에 다양한 필링을 얹은 신제품 ‘킷캣 타블렛’ 3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FW 시즌 초콜릿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타블렛 시리즈는 초콜릿 베이스 위에 시그니처 웨이퍼와 함께 풍성한 토핑을 얹은 형태로, 기존 킷캣의 식감에 색다른 맛을 더했다. 종류는 △초콜릿과 쿠키가 조화를 이루는 ‘쿠키크럼블’ △카라멜과 크런치의 식감을 강조한 ‘카라멜 크리스프’ △고소한 헤이즐넛이 더해진 ‘헤이즐넛 크런치’ 등 3종으로 구성된다.
킷캣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인기 밴드 DAY6(데이식스)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진짜 쉼은 방해받지 않는 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GQ 매거진 화보를 시작으로 멤버별 최애 킷캣을 소개하는 콘텐츠, 팬 대상 이벤트 등을 온·오프라인에서 병행한다.
또한 초콜릿 브랜드 최초의 프리퀀시 프로그램인 ‘킷캣 브레이크포인트’도 주목된다. 11월 16일까지 제품 구매 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DAY6 팬 사인회 초청권, 한정판 굿즈 등 총 1278명에게 선물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킷캣 공식 인스타그램(@kitkat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킷캣은 이 외에도 이마트·트레이더스 한정 ‘킷캣 몽블랑’, 글로벌 협업 제품 ‘킷캣X마일로 2핑거’, 수험생과 빼빼로데이 타깃 ‘킷캣 대왕청키’ 등 시즌 한정 제품도 선보이며 3년 연속 국내 편의점 초콜릿 점유율 1위(닐슨코리아 기준)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네슬레코리아 측은 “킷캣은 일상의 작은 쉼표이자 달콤한 휴식을 상징하는 브랜드”라며 “DAY6와 함께 더 많은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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