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케이스티파이
사진=케이스티파이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글로벌 테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프랑스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세 번째로 협업한 FW 2025 컬렉션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메종키츠네를 대표하는 여우 로고가 겨울철 따뜻한 색감으로 재탄생하면서 케이스티파이만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조화를 이뤘다.​

메종키츠네는 프랑스어로 집을 뜻하는 메종과 일본어로 여우를 의미하는 키츠네의 합성어다. 2002년 음반 레이블로 시작한 이후 패션 사업까지 확장하며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전 세계 트렌드 리더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메종키츠네 x 케이스티파이 FW 2025 컬렉션의 모든 제품에는 변신에 능하고 다재다능함을 상징하는 메종키츠네의 시그니처 여우가 자리 잡아 브랜드의 혁신적인 마인드를 상기한다.​

이번 컬렉션은 총 5가지의 시즌 컬러 위에 여우 로고가 센터에 자리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다양한 포즈의 여우가 경쾌하게 배치된 스티커 디자인 케이스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5가지 컬러의 여우 로고 디자인 케이스는 겨울철 데일리 패션과 일상의 소장품과도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 미니멀한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좋다.​

올 오버 폭스 프린트 스티커 스타일 케이스는 70년대 레트로 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키츠네 특유의 시그니처 무드를 재해석해 젊은 에너지와 역동적인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배경 색상으로 투명이나 라이트 그레이를 선택할 수 있고 그 위에 위트 있는 여우 아이콘을 마음껏 믹스매치할 수 있다. 특히 파란 체크 패턴 위에 회색 여우를 구현한 익스클루시브 블루 체크 디자인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해 메종키츠네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메종키츠네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아이폰 12부터 17 시리즈,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Z 폴더블 시리즈 기종을 지원하며 폰 케이스 외에도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 제품군을 선보인다. 폭스 헤드 메탈 참 2-in-1 크로스바디 스트랩, 스내피 그립 홀더와 그립 스탠드, 맥세이프 카드 지갑, 랩톱 슬리브, 태블릿 케이스, 무선 이어폰 케이스 등을 출시해 데일리 패션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https://www.casetify.com/ko_KR) 및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