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한국피자헛이 3월부터 진행해온 대표 할인 이벤트 ‘반값다 피자헛’을 11월에도 계속한다. 이번 달에는 고기와 야채가 골고루 들어간 '콤비네이션' 메뉴를 할인 대상으로 정했다.
평일에 포장 주문을 하면 원래 가격의 절반만 내면 된다. L 사이즈는 1만3950원, M 사이즈는 1만9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달로 시키면 40% 할인이 적용돼 L 사이즈가 1만6740원이다. 다만 M 사이즈 배달은 할인 대상이 아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다른 혜택이 제공된다. 포장으로 L 사이즈 피자 한 판을 주문하면 같은 크기나 작은 크기 피자를 하나 더 준다. 배달은 L 사이즈를 시키면 M 사이즈 한 판이 추가로 온다.
피자헛은 지난달부터 L 사이즈에만 적용되던 혜택을 M 사이즈까지 넓혔다. 혼자 사는 사람이나 두 명이서 먹기에 적당한 크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연말까지는 '도장깨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피자헛 홈페이지나 앱에서 10월·11월·12월 평일 반값 피자를 각각 사고 주말 1+1 피자도 한 번 사면 도장을 모을 수 있다. 도장 3개를 모으면 파스타 무료 쿠폰을, 4개를 모두 모으면 1만원 상품권을 준다. 4개 전부 모은 사람 중 3명을 뽑아 10만원 상품권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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