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가수 선미가 신곡 'CYNICAL'(시니컬)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독특한 '귀신'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미는 11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귀신 친구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신곡 'CYNICAL'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모습으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빨간색 전신 타이즈 의상을 입고 43kg의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귀신 콘셉트에 완벽하게 몰입한 선미의 차가운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콘셉트 장인'으로 불리는 선미는 이번에도 기묘하고 독특한 콘셉트로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일부 팬들은 "꿈에 나올까 무서워", "처녀귀신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선미의 강렬한 비주얼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외에도 "선미 콘셉트는 역시 믿고 본다", "귀신 친구들이랑이라는 표현이 귀엽다", "43kg 몸매 실화냐", "빨간 타이즈에 생머리 조합 소름 돋는다", "뮤비 나오면 대박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선미는 지난 5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HATE THAT…'(헤이트댓)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CYNICAL' 뮤직비디오는 선미 특유의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콘셉트가 다시 한번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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