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가 오늘 밤 100분 특별 편성으로 역대급 최종 선택 결과를 공개한다. 12일 제작진은 "28기 최종 선택이 워낙 화제성이 높아 100분 특별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나솔이 아빠'로 불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던 영수가 최종 선택에서 뜻밖의 결과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영수가 아빠가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반전을 예고했다.​

28기 돌싱 특집에서 영수는 슈퍼 데이트를 통해 큰 화제를 모았지만 최종 선택에서는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펼쳐진다. MC 데프콘과 이이경과 송해나도 결과를 보고 쓰러질 정도로 충격적인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

28기는 돌싱 특집으로 구성되어 더욱 성숙한 연애 과정을 보여줬다. 출연자들의 진지한 고민과 선택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11월 4일 발표)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100분 특별 편성을 결정했다.​

예고편에는 영수의 슈퍼 데이트 현장도 공개됐다. 영수는 여러 여성 출연자들과 동시에 데이트를 진행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며 '대재앙'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MC들은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보며 "너무 충격인데?"라고 반응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솔로나라 28번지에서 펼쳐진 파란만장한 연애 서사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100분 특별 편성 대박", "나솔이 아빠 반전 궁금하다", "영수 최종 선택 어떻게 되는 거야", "오늘 밤 10시 30분 꼭 본다" 등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MC들까지 쓰러졌다는데 얼마나 충격적이길래", "28기 역대급이라더니 기대된다", "100분 편성 감사하다" 등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나는 솔로' 28기 최종 선택 특집은 12일 오늘 밤 10시 30분부터 100분 동안 ENA와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된다. 227회로 편성된 이번 방송은 28기의 운명적인 결말을 모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