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하늘 인스타그램
사진=강하늘 인스타그램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배우 강하늘(38)이 2025년 11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강하늘, 2위 조우진, 3위 이정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강하늘은 참여지수 51만6970, 미디어지수 69만1406, 소통지수 128만7383, 커뮤니티지수 119만650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68만6409를 기록했다. 2위 조우진(323만6735), 3위 이정재(303만4145)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1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강하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유쾌하다, 다작하다, 열일하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퍼스트라이드, 차은우, 코미디'가 높게 분석됐다"고 밝혔으며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87.02%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강하늘은 올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다작왕'으로 활약했다. 2025년 한 해에만 총 6편의 작품을 공개하며 대중과 활발히 만났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2위 조우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22만9400, 미디어지수 30만8456, 소통지수 122만3567, 커뮤니티지수 147만5312로 브랜드평판지수 323만6735를 기록했다.​

3위 이정재 브랜드는 참여지수 49만1169, 미디어지수 68만5118, 소통지수 51만2335, 커뮤니티지수 134만552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03만4145를 기록했다.​

4위 류승룡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92만9996으로, 5위 이병헌 브랜드는 281만2357로 집계됐다.​

온라인에는 "강하늘 브랜드평판 1위 축하", "올해 작품 6편 열일 인정", "유쾌·다작·열일 키워드 딱 맞다", "긍정비율 87% 대단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0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3755만2632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5161만3446개와 비교하면 9.27%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산출한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