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OX5 제공
사진=FOX5 제공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21일 미국 토크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한다. K팝 걸그룹 중 최단 기간 미국TV 입성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앳하트는 미국 뉴욕의 FOX5 NY에서 방송되는 아침 토크쇼 '굿데이 뉴욕'에 출격한다. 이는 데뷔 1년 6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K팝 걸그룹 중 최단 기간 기록이다.​

앳하트는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독창적 팬 경험을 선사한 팬 이벤트 'AtHeart Experience' 개최를 비롯해 밋앤그릿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경기 관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대면하며 소통 접점을 확대했다.​

앳하트는 2024년 6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데뷔 1년 6개월 만에 미국 주요 방송 토크쇼에 출연하게 되면서 빠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온라인에는 "FOX5 NY 방송 기대된다", "미국 진출 성공하길",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소통 멋지다", "글로벌 활동 본격화 기대" 등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앳하트는 미국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팬 이벤트와 NBA 경기장 방문 등을 통해 미국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현지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