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 한혜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전현무, 한혜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한혜진이 MC로 재회한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두 사람이 함께 진행을 맡으며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이번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MC로 재회한다. 두 사람은 앞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리즈에서 MC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앞선 시즌에서 노련한 리액션과 공감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다시 한번 MC로 나선다. 부모와 자식의 마음을 모두 놓치지 않는 섬세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던 전현무는 새롭게 돌아오는 시즌에서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한혜진은 누군가의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출격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헤아릴 수 있어 남다른 공감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서로에게 가장 가깝고도 어려운 존재인 부모-자식 관계를 돌아보게 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따뜻한 공감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측은 한층 더 깊어진 가족 서사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과 관계의 변화를 담아낼 예정이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채널A '티처스'에서 함께 MC를 맡으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재회에서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진행이 기대된다. 두 사람의 능숙한 진행 실력과 케미스트리가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