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10일 제120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3, 17, 26, 27,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3'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각각 18억6880만7000원을 받는다. 1등 당첨자 15명 중 자동 선택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동 선택 5명, 반자동 선택 3명으로 집계됐다.
자동 선택 1등 배출 판매점은 ▲잉크와복권(서울 강서구) ▲신세계슈퍼(서울 영등포구) ▲로또킹(서울 영등포구) ▲청솔서점(경기 안산시) ▲대운로또(경기 화성시) ▲불티나(강원 춘천시) ▲로또명당인주점(충남 아산시)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 판매점은 ▲복권세계(서울 동작구) ▲대박천하복권방(서울 은평구) ▲우성 명당 복권방(경기 안산시) ▲로또육사오(경기 안산시) ▲스타복권판매점(강원 춘천시)이다.
반자동 선택 1등 배출 판매점은 ▲에스비 상사(서울 중구) ▲천만불로또복권(전북 남원시) ▲화신복권방(제주 제주시)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4명으로 당첨금은 각 6313만5372원이다. 당첨 번호 5개를 맞춘 3등은 3033명으로 각 140만8000원씩 받는다.
4개의 당첨 번호를 맞춘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2867명이며 3개의 당첨 번호를 일치시킨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89만7371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 여부는 동행복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로또 판매점에서도 조회가 가능하다.
로또 분석 전문가들은 이번 회차에서 최근 5주간 자주 나온 번호가 5개나 당첨되었다며 통계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 회차 예상을 위해 출현 빈도와 미출현 번호 패턴을 함께 분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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