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지커피
사진=우지커피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카페 프랜차이즈 우지커피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담은 신메뉴 7종을 다음 달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신메뉴는 제철 과일 딸기에 건강함과 달콤함을 모두 담아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헬시플레저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로서 우지커피는 이를 봄 메뉴에 적극 반영했다.

신메뉴 라인업은 상큼한 과일의 풍미와 고소한 원재료를 활용한 웰니스 콘셉트 음료부터 봄 시즌 감성을 담은 디저트형 음료와 아이스크림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총 7종의 메뉴가 선보일 예정이다.

우지커피는 딸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재료를 조화롭게 활용해 고객들에게 봄의 설렘을 전달할 계획이다. 과거에도 딸기 시즌 메뉴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어 이번 신메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우지커피는 2025년 봄 시즌에 우지트립 테마의 첫 번째 여정으로 스트로베리 봉쥬르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딸기크림 카페오레, 딸기스무디볼, 딸기크림소다, 딸기오렌망에이드, 더블베리 밀크쉐이크 등 5종을 출시해 호응을 얻었다.

딸기크림 카페오레는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비주얼에 딸기 과육이 듬뿍 들어가며 상큼하고 부드러운 딸기크림과 콜드브루, 연유가 어우러져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았다.

2023년에는 딸기와 아사이베리를 활용한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이기도 했다. 딸기 아사이 레몬 에이드, 딸기 얼그레이 에이드, 딸기 아사이 레몬차, 딸기 초코 프라페, 딸기 슈크림 프라페 등 5종이 출시됐다.​

수퍼푸드 아사이를 추가해 가볍게 에너지 부스팅할 수 있는 리프레셔 음료로 구성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딸기 아사이 레몬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한 건강 블렌딩티로 완성됐다.​

우지커피는 봄의 달콤한 감성을 채워주는 시즌 메뉴 7종을 체험해 보고 싶은 고객을 대상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고객은 우지커피 공식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지커피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독창적인 컨셉으로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자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했다며 고객들이 눈과 맛으로 봄의 설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지커피의 우지는 걸쭉한 액체가 천천히 흐르다는 의미로서 진하고 밀도 있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전문적인 커피 프랜차이즈로 나아가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모토를 지키고 있다.

우지커피는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다양한 시즌 메뉴와 기획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봄 신메뉴는 2월 4일부터 전국 우지커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