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에서 화제를 모은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이달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과 잔주름과 리프팅과 탄력과 피부결 등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더후 환유고는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미 지난 1월 7일 APEC 공식 협찬 국빈 세트 품격을 그대로 담은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정식 출시한 바 있다.
궁중 문화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를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개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 연장선에서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와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가 제공된다.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해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도 마련돼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결합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더후의 로얄 헤리티지와의 만남을 기념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팝업스토어에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더후는 지난해 11월 웨어러블 뷰티 디바이스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10월에는 스킨 롱지비티 연구 성과를 담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플을 출시하며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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