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걸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정규 2집 컴백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에서 아이브는 올림픽 중계 스튜디오를 방문한 소감부터 새 앨범과 월드투어 일정까지 이야기했다.
뉴스를 직접 보는 경험을 처음 해본 장원영은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공간인데 이렇게 서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 아나운서 꿈을 가졌던 만큼 특별한 방문이었다. 현재 진행 중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들을 향해 "다 같이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브는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선보인다. 선공개곡 '뱅뱅'이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며 또 다른 히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멤버들은 새 앨범을 통해 그룹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레이는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 많다"며 가능성을 언급했고, 이서는 팬들에게 신뢰받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올해 두 번째 월드투어를 앞둔 아이브는 해외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서는 "다양한 나라 팬들을 만나고 싶다. 각기 다른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데뷔 이후 글로벌 활동을 확대해온 아이브의 이번 투어가 또 하나의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브는 JTBC '뉴스룸' 출연을 통해 컴백을 앞둔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전했다.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와 월드투어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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