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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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겨울 제철 무가 아삭하고 달콤할 때 가장 맛있는 무생채 반찬 레시피를 소개한다. 소금에 절일 필요 없이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집밥 반찬으로, 밥반찬으로 그만이다. 명절 차례 후 남은 무 활용하기에도 딱이다.

무생채는 무의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 새콤한 양념이 조화를 이루는 국민 반찬이다. 소금 절임 없이 바로 무치는 '생채' 방식이 요즘 인기다. 황금 비율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무생채 황금 레시피 (4인분)

재료 (무 500g 기준)

무: 500g (겨울 월동무 추천)

쪽파 또는 대파: 1줌 (약 50g)

고춧가루: 5큰술 (고운 고춧가루 추천)

설탕: 4큰술

식초: 3큰술 (사과식초 OK)

액젓 또는 새우젓: 1큰술

양조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5:4:3:2:1 황금 비율

고춧가루 5T : 설탕 4T : 식초 3T : 간장 2T : 액젓 1T.​

 

초간단 무생채 만드는 법 (10분 완성)

1단계: 무 준비 (2분)

무 껍질 벗기고 채칼로 가늘게 썬다.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 물에 살짝 헹구고 물기 제거.​​

2단계: 고춧가루 코팅 (1분)

무채에 고춧가루 5큰술 먼저 뿌려 문질러 빨갛게 물들인다. 고춧가루가 잘 배도록 버무린다.​

3단계: 양념 투하 순서대로 (3분)

설탕 4T, 식초 3T 넣고 버무림

간장 2T, 액젓 1T, 다진 마늘 1T 추가

쪽파 넣고 최종 버무림.

4단계: 통깨 뿌려 완성 (1분)

통깨 1T 뿌려 마무리. 바로 먹어도 맛있고 하루 지나면 더 시어간다.​

 

겨울 무생채는 절임 없이 10분이면 완성되는 집밥 간편 반찬이다. 5:4:3:2:1 황금 비율만 기억하면 실패없다. 명절 남은 무로 밥반찬 만들기 딱 좋은 레시피다.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