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신인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첫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신인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5일 오사카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에서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일본 공연을 마무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를 시작으로 13일 나고야 제프 나고야, 15일 오사카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까지 일본 3개 도시에서 총 4일간 공연을 개최했다. 서울 공연에 이어 일본 투어를 성료하며 현지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졌다.
공연은 팀명과 연결된 눈을 키워드로 전개됐다. VCR과 무대 연출,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곡마다 서로 다른 무드와 감정선이 돋보이는 무대 구성으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독특한 무대 구성은 이들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다.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공연 마무리 소감을 통해 클로저 덕분에 행복했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앞서 지난해 6월 데뷔 약 2개월 만에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 클로저 모멘츠를 개최했다. 이후로도 일본 다양한 지역에서 팬사인회와 포토회 등 꾸준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현지 팬덤을 견고하게 확장했다.
데뷔 초반부터 일본 현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결과 데뷔 첫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 짧은 데뷔 기간에도 불구하고 일본 3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정도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최근 신인상 8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도쿄 공연을 성료한 이들은 13일 나고야, 15일 오사카에서 공연을 이어갔다. 신인상 수상 후 바로 일본 투어에 나서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해 11월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첫 번째 일본 투어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일본 투어에 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해 11월 미니 3집 블랙아웃을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컴백과 동시에 국내 첫 단독 콘서트와 첫 일본 투어를 예고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3집 블랙아웃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X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활동과 일본 투어를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동시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데뷔 후 불과 8개월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와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인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무대 구성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이들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국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환상적인 무대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은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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