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다나
사진=보다나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올리브영 3월 올영픽에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 완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판매 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최대 매출 성과를 경신했다. 3월 10일 오전 기준 올리브영 오특 실시간 랭킹에서 전체 12위, 헤어케어 카테고리 2위에 올랐다. 샴푸·트리트먼트 등 화장품 위주인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유일하게 기기 브랜드로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기획세트의 핵심인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기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접이식 무선 빗고데기 타입이다. 모발 전체에 고르게 열을 전달하는 히팅 빗살과 히팅 열판을 장착했고, 3단계 온도 조절로 맞춤형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접으면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에 약 192g의 가벼운 무게로, 충전식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은은한 파우더핑크 컬러와 전용 실버 파우치를 묶은 기획 구성이 고객 니즈를 정확히 반영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큰 화제를 모았던 '보다나X가나디' 컬래버레이션 한정 에디션도 이번 올영픽 제품으로 함께 선정돼 1차 수량이 완판되며 브랜드 파워를 재확인했다.

보다나 측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타입의 제품임에도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덕분에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완판된 파우더핑크 기획세트 외에 아이보리 무드·차콜 그레이 컬러 단품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