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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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가 오는 28일 토요일 저녁 8시 시즌8로 돌아온다. 새 시즌의 포문을 여는 첫 호스트로 노필터 입담의 끝판왕 탁재훈이 확정되며 그 어느 때보다 거침없는 오프닝이 예고됐다.

탁재훈은 가수와 예능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노필터 달인, 드립의 신, 히트 메이커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그는 과거 신동엽과 함께 핵심 크루로 쇼를 이끌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10년 만에 쿠팡플레이에서 시즌 오프닝을 장식할 호스트로 금의환향하면서, 크루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동엽과의 재회는 두 사람의 거침없는 입담이 SNL 무대 위에서 어떤 화학 반응을 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시즌8 크루진도 대체 불가한 멤버들로 다시 뭉쳤다. 신동엽, 정상훈, 정성호, 김민교, 안영미, 정이랑, 이수지, 권혁수, 김원훈, 지예은, 김규원 등 믿고 보는 크루들이 빈틈없는 웃음을 책임진다. SNL 코리아는 3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예능인상을 배출하며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는데, 이번 시즌에도 신입 크루 영입을 예고해 지예은과 인간 복사기 김규원의 뒤를 이을 차세대 라이징 스타가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SNL 코리아 시즌8은 더 직설적이고 과감한 코미디를 표방하며, 화려한 호스트 라인업과 거침없는 풍자, 몸 사리지 않는 크루들의 열연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웃음 공식을 뒤집을 예정이다. 시즌8은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