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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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트로트계 프린스 3인방으로 불리는 김수찬·김중연·민수현이 한 무대에 오르는 3인 3색 트롯 콘서트 티켓이 13일 인터파크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했다. 티켓 오픈을 기념해 2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기존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 단독으로만 판매됐으나 이번에 주요 예매처로 채널을 확대해 보다 많은 관객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각기 다른 세 아티스트의 개성이 한 무대에

이번 콘서트는 세 아티스트의 개별 무대와 함께 합동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선보인다. 밝은 에너지의 김수찬, 탄탄한 라이브를 자랑하는 김중연, 감성 보컬의 민수현이 각자의 색깔을 살리면서도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구성이다.

 

VIP석 하이터치·단체사진 등 팬 참여 프로그램 운영

VIP석 관객을 대상으로 사운드체크 관람, 하이터치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등 팬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VIP 티켓은 마이원픽 쇼핑(https://www.my1pick.com)에서 단독 판매되며 일반 티켓은 인터파크와 NOL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