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랙야크
사진=블랙야크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여름철 아이들의 건강한 야외 활동을 위한 기능성 샌들 2종을 선보이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첫 번째 제품 '프레시어드벤처'는 퀵 레이스와 밴딩 고리를 결합해 아이들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아웃도어 운동화 샌들이다. 메쉬 소재 설포가 통기성을 높이고 물 빠짐이 용이한 인솔을 더해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밑창에는 루프 그립(LOOP GRIP)을 적용해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고 특수 고무 배합 솔로 내구성도 강화했다.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사의 항균·소취 기술까지 탑재해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하는 냄새와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블랙·그레이·화이트&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두 번째 제품 '웨이브스텝2'는 지난 시즌 큰 호응을 얻었던 웨이브스텝의 착화감을 개선한 2세대 모델이다. 무게 180g의 초경량 메리제인 디자인으로 일상과 아웃도어 모두에서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 소재로 아이의 발 형태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정되며 코르크 인솔과 메모리폼 쿠셔닝이 장시간 착용 피로를 줄인다. 루프 그립 아웃솔로 접지력을 높인 것도 프레시어드벤처와 같다. 블랙·그레이·크림 3종 컬러로 구성됐다.

블랙야크 키즈 측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신발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는 핵심 역할을 한다"며 "블랙야크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여름 아웃도어 샌들과 함께 아이들이 보다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블랙야크 공식 홈페이지(byn.kr/blackyak)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