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커피와 와인을 함께 즐기는 복합 카페 비니커피(운영사 1879MG)가 초여름 시즌을 맞아 6월 한 달간 '썸머 버블 페스타(Summer Bubble Festa)'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더워지는 날씨에 가볍고 청량하게 즐기기 좋은 샴페인 및 스파클링 와인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판교·양재·부산·마천 등 전국 비니커피 지점에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라인업은 클래식 샴페인의 대표주자 '모엣샹동 임페리얼'을 필두로 달콤한 풍미의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 '모스카토', 논알코올 스파클링 '마셋제로'까지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짜였다. 일부 지점에서는 추가 추천 상품도 함께 운영된다.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증정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2병 이상 구매 시 야외 나들이나 피크닉에 어울리는 미니와인 1병이 제공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의 풍미를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전용 와인잔 1세트를 증정한다.
이민지 비니커피 대표는 "무더워지는 초여름 시즌에 맞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중심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와인 입문 고객부터 기존 와인 애호가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버블 와인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니커피는 커피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카페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류 큐레이션과 시즌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여 온 브랜드다.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와인바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운영 방식이 2030 직장인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썸머 버블 페스타'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비니커피 지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비니커피 공식 인스타그램(@vini.coffee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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