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볼로F&C
사진=알볼로F&C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피자알볼로(알볼로F&C)가 오는 6월 4일(목) K-멕시칸 스타일의 신메뉴 '스와이시(SWICY)' 라인업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K-멕시칸 푸드 트렌드를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여름 시즌 신메뉴다.

'스와이시'는 '스윗(Sweet)'과 '스파이시(Spicy)'의 합성어로,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조화를 뜻한다. 최근 불닭볶음면, 마라탕 등 한국식 매운맛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데 이어, 멕시칸 푸드와의 결합인 'K-멕시칸'이 새로운 외식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라인업을 단순한 신메뉴 출시가 아니라 새롭게 제안하는 K-멕시칸 피자 카테고리의 시작으로 규정했다.

이번 스와이시 라인업은 피자 2종과 사이드 2종으로 구성된다.

스와이시 멕시칸 치폴레피자는 국내산 생할라피뇨의 신선하고 알싸한 매운맛에 치폴레 마요소스의 달달한 풍미가 더해진 메뉴다. 바삭한 나초칩 토핑이 색다른 식감을 완성하며, 진도 대파크림의 깊고 부드러운 향이 전체 맛의 균형을 잡는다.

스와이시 핫바베큐 랜치피자는 핫바베큐치킨과 랜치소스가 만나 풍부하고 깊은 맛을 내며, 스와이시 특유의 맵달 조합을 또 다른 방식으로 구현했다. 사이드 메뉴로는 나초 & 샐러드팩(4구)과 샐러드팩(4구) 2종이 함께 출시된다.

이번 신메뉴의 가장 큰 차별점은 수입산이 아닌 국내 농가에서 재배한 생할라피뇨 사용이다. 두툼한 과피에서 살아나는 아삭한 식감과 알싸하고 맛있는 매운맛이 스와이시 피자만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여기에 치폴레 마요소스의 달달한 풍미, 진도 대파크림의 부드러운 향, 바삭한 나초칩까지 전혀 다른 매력의 재료들이 한 판에서 조화를 이룬다.

피자알볼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배달의민족 배민클럽과 손잡고 6월 4일부터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민클럽 회원이 스와이시 반반피자를 주문하면 페페로니(R) 피자 1판을 무료로 증정하는 1+1 혜택으로, "출시 기념 역대급 혜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 채널에 등록되는 스와이시 반반피자와 나초 & 샐러드팩 묶음 메뉴는 각 단품 가격 합산보다 6000원 저렴한 특가로 제공되며, 스와이시 세트 출시 기념 특가는 3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피자알볼로는 월드컵 시즌에 함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조합을 제안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