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SBS Plus '나솔사계' 방송 캡쳐
사진=ENA, SBS Plus '나솔사계' 방송 캡쳐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2025년 7월 2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4기 참가자 옥순의 독특한 ‘골반 플러팅’이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청바지에 구멍이 났다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내가 골반이 좀 있어서 안 맞는다”는 멘트로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중 옥순의 적극적인 플러팅 방식은 남성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웃음을 자아내며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한 출연자는 “말 그대로 당황스러워 눈을 내리깔았다”고 고백했으며, 다른 출연자들은 옥순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에 자연스럽게 끌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솔사계' 방송 캡쳐
사진=ENA, SBS Plus '나솔사계' 방송 캡쳐

옥순은 이날 방송에서 “레드카펫 깔아 달라”는 등의 재치 있는 멘트로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러한 표현들은 프로그램 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소수의 출연자에게 집중하며 깊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해 향후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옥순의 독특한 매력과 플러팅 전략 덕분에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멘트와 행동이 화제가 되었다. 시청자들 역시 옥순의 활약이 방송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7월 24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옥순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계 형성 과정과 출연자 간 미묘한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