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9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를 공개한다.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버전을 처음 선보인다.
엔씨는 7일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단독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부스는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여러 테마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현장 시연에 참여하는 관람객은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공개할 신규 영상에는 이 프롤로그의 주요 내용이 담긴다.
현장 참여자를 위한 굿즈도 마련했다.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으로, 게임 시연과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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