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OL Ticket (공식 단독 예매처)
사진=NOL Ticket (공식 단독 예매처)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을 연다.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서 여는 단독 공연이다.

공연은 11월 21일 오후 6시와 22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관람 가능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VIP석 16만5000원, R석 15만4000원이다. 공연 장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에 있는 KSPO DOME이다.

팬클럽 선예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진행된다. 선예매 인증은 같은 날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17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 공연 페이지에서 시작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회차당 1인 2매, 일반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 매수를 포함해 회차당 1인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휠체어석은 전화 예매로만 운영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59분 59초까지, 일반 예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NOL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로이킴은 공연에 앞서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서울 공연 뒤에는 2027년 1월 홍콩과 방콕, 타이베이, 2월 도쿄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