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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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6회가 22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번 회차는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의 신곡 퍼포먼스를 놓고 시작된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의 후속 이야기를 담는다.

앞선 5회에서는 생존 안무가 8명이 프로그램 첫 2인 1조 팀을 꾸려 경쟁했다. 태용 대진에는 바다, 백구영 팀과 나인, 베이비주 팀이, 베일리 대진에는 시미즈, 인규 팀과 정민준, 캐스퍼 팀이 나섰다.

태용의 신곡은 ‘Wacka Wak’이다. 백구영, 바다 팀은 페스티벌 분위기의 오프닝과 ‘딱밤춤’을, 나인, 베이비주 팀은 ‘V사인’ 포인트 안무를 각각 무대에 내세웠다. 베일리의 솔로곡 ‘CAN’T KILL ME’ 대진에서는 정민준, 캐스퍼 팀이 ‘알비노 스네이크’ 콘셉트를, 시미즈, 인규 팀이 빨간 천과 하이힐을 활용한 ‘히드라 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티스트의 선택을 받지 못한 팀은 두 번째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 진출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과 tvN, Mnet Plus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