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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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 영화 ‘암살자(들)’이 2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 관객 18만4813명을 모으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암살자(들)’의 예매 점유율은 30.3%다. 예매 관객 수는 18만4813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준 ‘오디세이’는 12만5427명,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만4967명, ‘인턴’은 5만813명이 예매해 뒤를 이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다. 상영 시간은 130분이고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현재 극장가 박스오피스에서는 16일 개봉한 ‘인턴’이 선두를 지키고 있다. 다만 ‘암살자(들)’은 개봉 전 예매율에서 30%대를 기록해 23일 신작 개봉 뒤 순위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실시간 예매 수치는 예매 취소와 추가 판매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