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10월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하는 단독 공연 3회차를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시켰다. 공연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다.
첫날인 23일에는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이 열린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 시작하며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없이 130분이다. 객석 중앙 원형 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잔나비가 처음 선보이는 발라드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24일과 25일에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이 마련된다. 24일은 오후 6시, 25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하며 각 회차 러닝타임은 140분이다. 타이베이와 도쿄, 방콕 등 아시아 7개 도시를 순회한 투어의 서울 피날레 무대다.
세 공연 모두 7세 이상 관람가의 전석 지정석이다. 티켓 가격은 23일 공연 기준 플로어와 M석 17만8000원, J석 16만9000원, F석 13만9000원이며, 24일과 25일 공연은 플로어와 M석이 18만9000원이다. 잔여 좌석과 취소표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플로어 현장 수령석은 예매자 본인의 실물 신분증과 예매 내역을 확인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주최 측은 공식 지정 예매처인 티켓링크 외 경로를 통한 티켓 거래를 금지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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