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XMF 실행위원회·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
사진=XMF 실행위원회·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다음 달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열리는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열리며, 예매 페이지에 안내된 1일권 가격은 13만2000원이다.

XMF 실행위원회와 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는 지난 8월 12일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데이식스와 일본 밴드 원오크록의 10월 4일 출연을 알렸다. 이날 무대에는 YB, Aぇ! group, 하이파이 유니콘, 마르시, 사우시 도그, 더 픽스, 히라테 유리나 등의 출연도 발표됐다.

첫날인 10월 3일에는 Ado, 루시, 윤하, 콜드레인, FTISLAND, 나카시마 미카, 원위 등이 출연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한일 음악업계가 협력하는 첫 대규모 합동 음악 페스티벌로 소개했다.

멜론티켓 예매 페이지에 따르면 공연은 양일 오전 11시 30분 시작하며 관람 시간은 630분이다.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고, 입장에는 멜론티켓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는 모바일 티켓이 사용된다. 예매와 세부 관람 안내는 멜론티켓 공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