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식회사 부시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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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빌리빌리 게임의 신작 모바일 리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가 24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영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뱅드림!’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리듬 어드벤처다. MyGO!!!!!와 Ave Mujica, 무겐다이 뮤타입, millsage, 일가 Dumb Rock! 등 5개 걸즈 밴드가 새 이야기를 펼친다. 스토리에는 캐릭터의 표정과 움직임을 활용한 시네마틱 연출을 넣었고, 리듬 게임에는 플레이 중 격주 파트가 나오는 ‘격주 라이브’와 최대 5인 파티 플레이를 적용했다.

출시에 맞춰 글로벌 인기곡 ‘Abracadabra’를 활용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됐다. 게임 내에는 오리지널 곡과 커버곡이 수록되며, 25일부터 ‘츄, 다양성.’을 시작으로 ‘하늘에 노래하면’, ‘Stellar Stellar’, ‘파탈’, ‘Hohoemi no Bakudan’ 등 커버곡을 5일 연속 추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사전예약자는 200만 명을 넘었다. 단계별 사전예약 보상으로 스타와 뽑기 티켓, 한정 채팅방 테마를 제공하며, 100만 명 달성 보상인 첫 시즌 미션 패스는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로그인과 초보자 미션으로는 최대 4000스타와 뽑기 티켓, SSR, SR 관련 보상, 한정 스탬프 및 스냅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는 24일부터 서울 홍대에서 출시 기념 테마 팝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시연존과 포토존을 운영하며, 28일에는 무겐다이 뮤타입의 센고쿠 유노를 중심으로 한 첫 테마 이벤트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