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박세리가 새로 이사한 타운하우스와 대규모 집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며, 박세리의 새 보금자리와 직원들을 초대한 집들이 모습을 담는다.
박세리의 새집은 넓은 거실과 2층 테라스, 지하 1층 프라이빗 영화관 등을 갖춘 공간으로 소개된다. 방송 예고 영상에는 박세리가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며 집을 직접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테라스에는 파고라가 설치돼 있고, 실내에는 박세리의 취향이 반영된 인테리어가 등장할 예정이다.
집들이를 위해 준비한 음식 규모도 공개된다. 박세리는 과일 8박스를 주문하고 여러 종류의 치즈와 음료에 사용할 초대형 얼음을 마련했다. 애피타이저로는 대형 갈비찜을 준비했으며, 방송에서는 그 양을 두고 약 500만원어치라는 반응이 나왔다. 메인 메뉴로는 1++ 등급 한우가 등장한다.
박세리는 직원들을 새집으로 초대한 뒤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이후 매니저들과 함께 외출한다. 일행은 63빌딩 꼭대기에서 서울 도심의 불꽃놀이를 내려다보는 일정도 함께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세리가 집과 집들이를 준비하는 과정뿐 아니라 스튜디오 출연진의 반응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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