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ockstar Games
사진=Rockstar Games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락스타게임즈가 ‘Grand Theft Auto VI: The Goodtime State – Vice City Collection’을 공개했다. 가격은 공식 스토어 기준 399.99유로이며, 게임 본편은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이 컬렉터 박스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인 한정 상품이다. 락스타게임즈는 9월 24일 공식 뉴스와이어를 통해 상품을 발표하고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선주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구성품은 Macca the Gator 피규어, Oakley Frogskins 선글라스, New Era 9FORTY 모자, Leonida Keys 크로스백, Macca the Gator 자석 거울, Chunkee the Manatee 샷글라스, Vice City 장식용 스푼, 면도날 모양 키링, Leonida Keys 에나멜 핀 9개 세트, 스티커 9개 세트, 레온다 지도 포스터다.

피규어는 받침대 아래에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선글라스에는 Prizm Sapphire 렌즈가 사용됐다. 공식 스토어는 이 상품을 성인용 수집품으로 안내하고, 작은 부품과 날카로운 모서리가 있어 3세 미만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고지했다.

락스타게임즈는 아시아와 중남미, 호주 지역의 선주문 방법은 추후 안내한다고 밝혔다. 현재 확인된 공식 스토어 가격은 유로 기준이며, 한국 판매 가격과 국내 배송 일정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