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추석 연휴 직후인 28일부터 올데이 프로젝트와 NCT 위시, 아일릿 등 주요 아이돌 그룹의 신보 발매가 이어진다. 연휴가 끝난 직후 컴백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과 하순까지 새 앨범 공개 일정이 잡혀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28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CRASH’를 공개한다.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발매 일정을 알렸으며, 앨범에는 타이틀곡 ‘CRASH’가 포함된다. 멜론에 게시된 발매 기념 안내도 같은 날 오후 6시 음원 공개 일정을 확인했다.
이어 NCT 위시는 10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선보인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두 6곡이 수록된다. SM 공식 스토어는 ‘I SPY’를 2026년 4월 발표한 정규 1집 ‘Ode to Love’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소개했다.
아일릿은 10월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발매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위버스 공지를 통해 앨범 발매일과 함께 9월 2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REAK EVEN’은 관계에서 더 이상 일방적으로 감정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담은 앨범으로 소개됐다.
세 팀의 일정은 9월 28일 올데이 프로젝트, 10월 12일 NCT 위시, 10월 26일 아일릿 순서다. 현재 확인된 일정 기준으로 추석 이후 가요계 신보 공개가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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