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티켓 일반 예매가 29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공연은 10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열린다.
티켓링크 공연 안내에 따르면 좌석은 R석과 S석으로 나뉜다. 가격은 R석 16만5000원, S석 14만3000원이며 공연 시간은 120분이다.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이고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번 공연은 장한별이 데뷔 후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여는 단독 콘서트다. 공연 소개에는 오랜 시간 무대와 노래를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무대라는 내용이 담겼다.
장한별은 공연에서 발라드와 트로트, 팝 등 여러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무대와 첫 단독 콘서트에서만 공개되는 스페셜 무대도 준비된다.
장한별은 MBN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에서 톱3에 올랐고 KBS2 ‘불후의 명곡’ 우승 이후 자신의 이름으로 관객을 만나는 공연을 마련했다. 주최는 레온웍스, 주관은 준컴퍼니이며 공연 관련 문의는 010-2133-82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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