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6개월 만에 체중을 83kg에서 54kg까지 줄였다고 공개했다. 출산 당시와 비교하면 약 29kg 감량한 수치다.
야옹이는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화장한 사진과 함께 체중 변화가 담긴 기록을 올렸다. 그는 게시물에서 “드디어 정체기 깨짐”이라고 적고, 아기를 데리고 하루 1만 보씩 걷고 저녁을 먹지 않았으며 클린식을 먹는 것 외에는 특별히 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육아도 체중 관리 과정의 일부로 언급했다.
이어 체중 변화와 관련해 “83kg 찍고 출산. 조리원에서 72kg으로 퇴소. 출산 6개월 차 54kg. 모유 수유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체중 기록에는 현재 체중이 54kg대로 표시됐으며, 별도 보도에서는 체지방률 23%와 골격근량 22.64kg으로 나타난 측정 결과도 전해졌다.
야옹이는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린 뒤 육아 근황을 전해왔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출산 이후 체중 변화와 함께 걷기, 식사 조절, 모유 수유 등 자신의 생활 방식을 공개했다. 다만 그가 언급한 클린식의 구체적인 식단 구성이나 걷기의 운동 강도는 공개되지 않았다.
야옹이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알려진 작가다. 이번 공개는 개인의 체중 변화와 생활 습관에 관한 내용으로, 일반적인 산후 체중 관리 방법이나 의학적 기준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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