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배우 공유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공연이 11월 28일 열린다. 팬카페 회원 대상 선예매는 10월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매니지먼트 숲은 3일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 스페셜 포스터 2종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서울 공연 장소와 티켓 판매 일정을 알렸다. 서울 공연은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며, 예매처는 티켓링크다.
선예매는 사전 인증을 마친 팬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선예매 이틀 뒤인 10월 29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좌석과 관람 관련 세부 사항은 티켓링크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카오, 필리핀 마닐라를 거쳐 서울에서 마무리된다. 총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공유가 데뷔 이후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투어의 첫 공연인 요코하마 공연은 전석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유는 티저 영상에서 팬들에게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라며 “할 이야기가 진짜 진짜 많은데 그때 만나서 이야기하자. 그때 보자”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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