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2 Pictures
사진=K2 Pictures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영화 ‘룩백’이 오는 10월 8일 개봉과 함께 메가박스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티켓 2종과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는 개봉일 첫 회차 상영부터 진행된다. 오리지널 티켓은 ‘룩백’ 관람객에게 예매 좌석당 1매씩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행사가 종료될 수 있다. 참여 극장과 지점별 특전 잔여 수량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리지널 티켓은 두 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한 종류에는 어린 시절의 후지노와 쿄모토, 두 사람이 함께 만화를 그린 후지노의 방이 담겼으며 에폭시와 타이틀 박 인쇄가 적용됐다. 다른 종류는 성인이 된 두 사람과 원고지를 모티브로 삼았고 부분 코팅으로 마감됐다.

돌비 포스터는 돌비 특별관에서 ‘룩백’을 관람한 관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포스터에는 눈 내리는 밤 나란히 걷는 후지노와 쿄모토의 모습이 담겼다. 돌비 포스터 역시 배포 지점과 재고가 별도로 운영될 수 있어 관람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룩백’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작품이다. 학교 신문에 네 컷 만화를 연재하던 후지노와 방 안에서 그림을 그리던 쿄모토가 만화를 매개로 만나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메가박스중앙이 수입, 배급하며 10월 8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 애트모스 특별관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