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수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 티켓이 예매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됐다. 당초 2회로 예정됐던 공연은 추가 회차를 포함해 모두 3회로 늘어났다.
소속사 레온웍스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티켓링크에서 판매를 시작한 ‘2026 장한별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11월 1일 오후 3시 공연 티켓이 1분도 지나지 않아 모두 팔렸다. 앞서 10월 31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에 열릴 예정이었던 본 공연 2회도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공연은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추가 공연으로 장한별은 10월 31일 두 차례, 11월 1일 한 차례 등 총 3회 무대에 오른다. 티켓링크 안내 기준 공연 시간은 회차당 120분이며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이다.
레온웍스는 본 공연 매진 뒤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이어지면서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11월 1일 회차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본 공연 티켓 매진 이후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고가의 프리미엄 티켓 거래가 나타난 점도 언급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여러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단독 콘서트에서만 공개되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공식 팬덤 ‘은하수’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레온웍스는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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