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의 모바일 MMORPG ‘씰M2’가 오는 10월 22일 정식 출시된다. 출시를 앞두고 개발진이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성장 시스템을 설명하는 프리뷰 영상도 공개됐다.
개발자 프리뷰에는 플레이위드게임즈 김경수 기획팀장과 블루피쉬스튜디오 최인호 이사가 출연했다. 영상은 원작 ‘씰온라인’의 유쾌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MMORPG 이용자가 기대하는 전투와 성장의 재미를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내용은 새로운 쉴츠 대륙을 중심으로 한 세계관과 월드 구성, 클래스별 전투 방식, 캐릭터 성장과 육성 시스템이다. 게임에는 기사, 사수, 마법사, 성직자, 광대 등 5개 클래스가 등장하며, 코스튬과 오파츠, 펫, 가더 등 수집과 성장 요소가 마련된다.
협동과 경쟁 콘텐츠도 프리뷰에 포함됐다. 이용자들은 파티 던전과 필드 보스, 도전의 전장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길드와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교류하게 된다.
개발진은 원작의 익숙한 캐릭터와 세계를 새로운 그래픽으로 구현하면서 씰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김경수 기획팀장과 최인호 이사는 “익숙한 캐릭터와 세계가 새로운 그래픽으로 구현되면서 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순간들이 있었다”며 원작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클래스별 전투와 성장, 쉴츠 대륙의 이야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씰M2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앱 마켓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정식 서비스는 10월 22일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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