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배우 최유화가 아들이 생후 6개월이 된 날까지 모유수유를 이어온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유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수유 6개월 성공한 날. 나 자신 수고 많았다”고 적었다.
이어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화가 카페와 식당 등 일상 공간에서 아들을 돌보며 모유수유하는 모습과 생후 6개월을 맞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유화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로 결혼한 사실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출산과 육아 관련 일상을 전해왔다.
모델 출신인 최유화는 드라마 ‘청춘시대2’,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와 영화 ‘밀정’, ‘비밀은 없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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