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여드름 피부와 관리 습관을 공개하고 8주간 맞춤형 피부 건강 솔루션을 진행했다.
오종혁은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11회에 프로그램 최초의 남성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채널A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오종혁이 오랜 피부 고민을 털어놓고, 이종훈 터치 마스터가 그의 피부 상태를 살펴보는 장면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오종혁의 여드름 피부와 함께 잘못된 세안 및 메이크업 습관이 관리 대상에 오른다. 오종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피부 관리 방식을 이어왔지만, 예고편에서는 그 습관이 피부 상태를 악화시킨 정황이 공개된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오종혁의 피부 건강 회복을 위해 피부 상태에 맞춘 2단계 솔루션을 제시했다. 솔루션은 약 8주 동안 진행됐으며, 오종혁은 기간 중 홈케어를 병행하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과정을 이어갔다.
8주간의 관리가 끝난 뒤 오종혁은 스튜디오에 다시 등장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다. 피부 변화와 여드름 흉터 관리 과정, 단계별 솔루션의 구체적인 내용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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