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최·주관사 및 공식 예매처
사진=주최·주관사 및 공식 예매처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수 윤도현이 오는 12월 5일 서울 마포문화재단 아트홀맥에서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연다. 일반 예매는 12일 오후 7시 시작된다.

팬미팅 제목은 ‘윤도현 첫 번째 팬미팅 Lobby 55: 2026 Mapo Winter Edition’이다. 공연은 12월 5일 오후 6시에 열리며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20분이다.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으로 안내됐다.

티켓 가격은 1층 11만원, 2층 9만9000원이다. 일반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 이후 남은 좌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 구매분도 일반 예매 매수에 포함된다. 일반 예매에서는 무통장 입금이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지난 8일 오후 7시 시작돼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됐다. YB 팬카페 ‘YBEEZ’에서 선예매 참여 권한을 신청한 뒤 예매 페이지에서 인증을 완료한 회원만 이용할 수 있었으며, 구매 수량은 1인당 2매로 제한됐다. 팬클럽 선예매에는 무통장 입금이 적용되지 않았다.

윤도현은 공연 소개글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미팅이라는 걸 해본다”며 “오랫동안 무대에서 만났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가까이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 준비했다”고 밝혔다. 예매는 예스24 티켓 공식 안내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