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센틱
사진=어센틱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의 첫 단독 콘서트가 티켓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됐다.

아이우에오의 첫 단독 콘서트 ‘BE MY HUG’는 지난 13일 오후 6시 예스24 티켓에서 예매를 시작한 뒤 모든 좌석이 판매됐다. 공연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다. 예스24 공연 정보에는 전체 관람가, 60분 공연으로 안내돼 있다.

이번 공연은 아이우에오가 지난 1일 첫 번째 EP ‘BE MY HUG’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지 약 한 달 만에 여는 첫 단독 무대다. 공연은 전석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우에오는 드림, 다영, 현수, 서유로 구성된 4인조 걸밴드다. 네 멤버는 첫 EP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앨범에서는 ‘생채기’, ‘아이우에오’, ‘신발끈’을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선보였으며, 세 곡의 뮤직비디오는 합산 조회수 600만 회를 넘겼다.

팀은 정식 데뷔에 앞서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음악과 멤버들의 이야기를 알려왔다. 첫 콘서트에서는 EP에 담긴 사랑과 연대의 메시지를 밴드 사운드 기반의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