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블랙핑크 리사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가 17일부터 21일까지 CGV에서 특별 상영된다. 예매는 15일 오전부터 CGV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극장별 상영 지점과 시간은 예매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웨이즈 라리사’는 리사가 블랙핑크 활동에서 벗어나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한 1년을 따라간 장편 다큐멘터리다. 첫 솔로 정규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쓰고 녹음해 발표하는 과정과 HBO 시리즈 ‘더 화이트 로투스’ 시즌3를 통한 연기 도전, 2025년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솔로 무대 준비 과정이 담겼다.
작품은 태국에서 성장한 리사가 14세에 한국으로 건너와 케이팝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배경과, 블랙핑크를 넘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도 다룬다. 수 킴 감독이 연출했으며, 리사의 무대 밖 사적인 시간과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마주한 부담과 고민을 함께 담았다.
국내에서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등급이 결정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상영시간은 97분 45초이며, 등급분류일자는 10월 12일이다. 작품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12일 전 세계 극장과 아이맥스에서 개봉했다.
CGV의 국내 특별 상영은 17일부터 시작돼 2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다만 상영관별 운영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예매 시 극장과 회차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0개의 댓글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