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株式会社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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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 신작 ‘건담 블리츠 오더’를 공개하고 한국 네트워크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10월 26일 오전 11시 59분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한국 지역에서는 5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테스트는 11월 18일 오후 2시부터 11월 2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열린다. 대상 운영체제는 iOS와 안드로이드이며, 일부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에서는 정식 출시 버전에 포함될 기능 일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지원 기기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담 블리츠 오더’는 App Store와 Google Play를 통해 출시될 예정인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건담 시리즈의 모빌슈트와 전함, 모빌아머로 부대를 구성하고 각 유닛의 능력과 특성, EX 스킬을 고려해 편성, 배치하는 방식이다. 자동 전투로 육성 소재를 모을 수 있으며, 부대 강화로 유닛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다.

게임에는 보스전과 전함 호위 미션,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콘텐츠 등이 구현될 예정이다. 정식 서비스 시작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개발 중인 내용으로, 게임 구성과 일정은 추후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

테스트 신청은 건담 블리츠 오더 한국 공식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