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GS25가 10월 21일부터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한입 크기 꼬마김밥을 잇달아 선보인다. 샌드위치는 4200원, 꼬마김밥은 3000원부터 판매된다.
GS리테일은 기존 식빵 중심이던 샌드위치 라인업을 치아바타, 소금빵, 소보로빵 등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상품인 ‘화이트 데리야끼 치킨 샌드위치’는 치아바타 사이에 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린 치킨 샐러드와 치즈를 넣었으며,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4200원이다.
소금빵과 소보로빵을 활용한 상품도 함께 준비된다. ‘햄치즈&에그샐러드 소금빵’은 5500원, ‘햄치즈&베이컨감자샐러드 소보로빵’은 5000원이다. 두 제품은 10월 20일부터 우리동네GS 앱에서 사전 예약으로 먼저 공개된다.
꼬마김밥은 약 4~4.5cm 크기의 얇고 긴 형태다. 소스를 곁들이는 ‘디핑 꼬마김밥 시리즈’와 속재료를 강조한 ‘통통 꼬마김밥 시리즈’로 나뉜다. ‘디핑 시장식 꼬마김밥’은 단무지와 당근을 넣고 겨자소스를 함께 제공하며 3000원에 출시된다. ‘통통 참치마요 꼬마김밥’은 참치마요 샐러드에 깻잎과 채 썬 단무지를 더한 제품으로 가격은 3400원이다.
10월 27일에는 화이트갈릭마요 소스를 곁들인 ‘디핑 에그햄마요 꼬마김밥’이 추가된다. GS25는 올해 1~9월 샌드위치 매출 중 오전 6~10시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한 점을 근거로 식사 대용 간편식 수요에 맞춘 상품 확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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