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ENA·SBS Plus ‘나는 SOLO’ 34기 여자 출연자 6명의 직업과 출생연도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276회 자기소개에서 영숙, 정숙, 순자, 영자, 옥순, 현숙이 차례로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밝혔다.
영숙은 1988년생으로 수입 인테리어 자재 회사 패브릭팀에서 일하며 올해 팀장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회사 생활은 16년 차이며,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디자인경영을 공부했다고 밝혔다.
정숙은 1993년생으로 서울 여의도에 있는 대형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한다. 기업 재무제표의 숫자를 검토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순자는 1991년생으로 서울에서 근무하는 13년 차 간호사다. 위암·대장암 파트에서 일하며 차지 간호사 역할을 맡고 있어 나이트 근무 없이 2교대로 근무한다고 전했다.
영자는 1994년생 한의사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한방내과 전문의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현재 세종에 거주하며 여러 지역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옥순은 1993년생 임상병리사로 병원에서 일하고 있으며, 현숙은 1991년생으로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 전공을 살려 미국 제약사에서 허가 업무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34기는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출연자들로 구성된 ‘다둥이 특집’이다. 앞서 14일 방송에서는 영수, 영호, 영식, 영철, 광수, 상철 등 남자 출연자 6명의 직업과 출생연도가 공개됐다. 21일 방송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함께 영철이 현숙에게 데이트 메뉴를 묻는 장면 등이 이어졌다.










0개의 댓글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