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풋볼 매니저 27’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PC와 맥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예약 구매자는 무료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정식 출시 전까지 게임을 이어서 이용할 수 있다.
풋볼 매니저 공식 홈페이지는 21일 FM27 런치 프리뷰를 10월 29일 오후 6시(그리니치표준시)부터 5일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용 플랫폼은 스팀, 에픽게임즈,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엑스박스 게임패스, PC 게임패스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원하는 플랫폼에서 내려받아 시작할 수 있으며, 게임 모드도 제한 없이 제공된다.
무료 플레이 기간과 함께 디지털 예약 구매도 시작된다. 세가가 승인한 디지털 판매처에서 예약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고, 11월 3일 오후 6시(그리니치표준시)부터 정식 출시일까지 유료 런치 프리뷰를 이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과 PC 게임패스 이용자는 해당 구독을 통해 런치 프리뷰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기간 중 시작한 저장 데이터는 유료 런치 프리뷰와 정식 출시 이후에도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이어진다. 다만 프리뷰 버전은 일부 구단과 선수 정보가 권리자 승인 절차에 따라 실제 데이터와 다를 수 있다.
FM27의 글로벌 출시는 11월 10일로 안내됐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PC 버전은 스팀, 에픽게임즈, 엑스박스 PC 앱에서 제공되며, 콘솔 버전과 넷플릭스 기반 모바일 버전도 같은 날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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