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쳐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쳐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인기 여행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의 새로운 여행지로 인도가 선정되면서, 4기 영수·정숙 커플과 10기 영식·사계 백합 커플이 함께 출연해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 커플은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만큼, 인도 현지에서 펼쳐질 이들의 ‘지지고 볶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볶행’은 ‘나는 솔로’ 출연진들이 여행을 통해 서로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인도 편에서는 4기와 10기, 사계 출연진이 함께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으로 보인다. 4기 영수·정숙 커플은 다정한 부부같은 모습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고, 10기 영식·백합 커플은 신선한 긴장감과 유쾌한 소통으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커플 간의 자연스러운 화합과 때로는 갈등이 어우러지는 순간들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사진=ENA, 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 캡쳐
사진=ENA, 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 캡쳐

이번 인도 여행은 관광 뿐 아니라 현지 문화와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어 출연진들은 전통 시장 탐방, 거리 음식 체험, 현지인과의 교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도의 복잡하고 다채로운 환경 속에서 네 명의 출연진이 어떻게 협력하고 갈등을 풀어가며 서로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앞으로 방송에서 주목할 점은 두 커플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갈등 해결 과정, 인도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한 개인적 성장, 그리고 솔로 출연진들의 진솔한 감정 변화와 관계 발전이다. 이번 인도 편은 인간관계와 문화 교류를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지볶행' 인도여행편은 ENA와 SBS Plus에서 다음 주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두 커플의 상반된 매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지 귀추가 주목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