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유의방' 굿즈 7종 | 사진=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 '사유의방' 굿즈 7종 | 사진=스타벅스 제공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스타벅스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에서 영감을 받은 굿즈 7종을 오는 8월 7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삼국시대 국보인 금동 반가사유상과 ‘별’을 모티브로 삼아 스타벅스 대표 캐릭터인 베어리스타를 반가사유상 형태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굿즈는 △사유의 방 베어리스타 데미 머그 89㎖ 세트(워터글로브 포함) △사유의 방 피규어 플레이트 △사유의 방 시온 머그 237㎖ △사유의 방 야광 글라스 300㎖ △사유의 방 매직 텀블러 473㎖ △사유의 방 미니 백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워터글로브 내부에 베어리스타 반가사유상이 담긴 데미 머그 세트와, 별 모양 무늬가 뜨거운 물에 의해 나타나는 시온 머그, 어두운 곳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야광 글라스가 인기 제품으로 꼽힌다. 진주 비즈로 별을 표현한 미니 백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굿즈는 전국 약 760여 개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SSG닷컴, G마켓,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이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유의 방’ 부채를 선착순 증정하는 한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유의 방’은 국립중앙박물관 내 반가사유상을 전시하는 고요하고 어두운 공간으로, 방문객들이 깊은 사색과 내면의 평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스타벅스는 이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사색과 치유의 감성을 베어리스타 캐릭터와 조화시켜 감각적인 굿즈로 완성했다.